소규모의 개인소유 회사로 거의 이익을 창출하지 못하던 Leine & Linde는 이제 세계 전역에 지점과 대리점을 두고 있습니다.
연혁별로 당사의 발전과정을 알아보십시오.
1967-1976: 발명의 시대
1967 – P-O Leine와 Henrik Linde가 Solna의 Bangatan 5에서 Leine & Linde HB 설립 최초의 엔코더 모델 M35 개발 - "the 35"라 불림.
1971 – Leine & Linde가 Strängnäs의 Bathhouse로 이전.
1973 – 배급업체인증을 SEK 9,170에 취득, 10 초각의 정밀도와 회전당 최대 2,500의 펄스 수치가 가능해짐.
1975 – 독립법인대리점 프랑스에 설립.
1976 – Leine & Linde가 대형 주문 수주: Asea가 임업기계용 엔코더 95개 주문.
1977-1986: 기업의 시대
1977 – Ulf Hedlund가 회사 인수. 전체 판매량중 절반이 수출.
1978 – Leine & Linde가 북유럽 지역에서 시장 내 선두주자로 등극.
1980 – 총매출액 25백만SEK 달성.
1981 – Strängnäs의 Olivehällsvägen으로 회사이전(현재 주소).
1982 – 800 시리즈 첫 납품. 당시 고객은 Asea.
1984 – 사무 자동화 시작.
1985 – 1차 부지확장.
1987 - 현재: 확장 단계
1987 – Euroventure가 지분의 40% 매입. 제품에 아이템 번호등록
1988-1989 – 연간 23,500개의 엔코더 생산.
1990 – Incentive-gruppen, Leine & Linde 인수.
1991 – 총매출액 40백만SEK 달성.
1992 – Heidenhain이 Leine & Linde의 새 소유주가 됨.
1994 – 현 CEO, Björn Zetterlund 취임.
1995 – 독일지사 설립.
1996 – ADS(Advanced Diagnostic System)을 엔코더에 적용. 그 결과로 Leine & Linde의 엔코더가 자가진단이 가능하게 됨.
1997 – ISO 9001 안전인증 획득.
1998 – 핀란드지사 설립.
2000 – 덴마크지사 설립. 총판매액: 75백만SEK.
2002 – ISO 14001 환경인증 획득. 58밀리미터 인크리멘탈 및 앱솔루트 엔코더용 G4 엔코더 플랫폼 도입.
2005 – 이탈리아지사 설립.
2006 – 중국지사 설립. 총판매액: 175백만SEK.
2007 - 최신 첨단시설 도입. Strängnäs에 본사를 둠.
2009 – 인도지사 설립.
2010 – 한국지사 설립. 중국에 서비스 및 지원 조직 수립.